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닉네임 카이, 길가던카이 길가던폐인, elkain 생일 : 10 / 29일 성별 : 남 취미 : 음악감상, 노래부르기 악기연주, 게임, 만화 애니매이션, 독서. 망상 비평, 감상문, 헛소리 이글루 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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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우.. 샌드위치가 뭥미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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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priori at 07/23 쉬렁...ㅋ by 길가던카이 at 07/20 ...그거 좀 무섭다 by 길가던카이 at 07/20 그러게 어떡해요 ㅠㅠ by 길가던카이 at 07/20 으허허헣 ㅠㅠㅠ by 길가던카이 at 07/20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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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좀 우주 막장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....
음 적벽대전...본것 같은데...뭐랄까 조조 샘키 ㅋㅋㅋ 하다가 눈뜨니까 스탭 롤 어? ... 용산을 갔습니다. 헤드셋을 사야하는데 으음...mp3를 가져갈껄 그랬나 하는 생각이지만 mp3따윈 없음? 로지텍 마우스가 좀 끌렸습니다...이름이 기억이 안난다? 바이오는 간지가 넘치지만 병신 사양...맥도 마찬가지. 하지만 간지. 내 노트북이 너무 커보인다...온노. 신촌을 갔습니다. 거 스시엔 옆에 오락실 옆에 무슨 중국식 레스토랑을 갔는데 오렌지 치킨인가...맛있었음. ㅇㅅㅇ 말곤 그다지...자장면과 볶음밥은 최악의 선택이었음. 스시엔도 갔습니다. 꼬지는 좀 짜웠고, 장어는 양념이 부족한 느낌. 나머진 다 깔끔하고 맛있었음. ㅇㅅㅇ 밥량이 살짝 부족해 보였지만...아무래도 상관없는듯. 파스쿠치 샌드위치는 간단히 먹을 땐 정말 맛있고 괜찮은듯. 가격이 좀 쌔지만(...) 모텔에다가 3번밖에 못입은 나시를 놔두고 왔음...가격좀 하는건데 시밤 ㅠ_ㅠ... KTX 의자 뒤로 젖히는 법을 알았음. 앉은 의자를 앞으로 땡겨야하더만...그래봤자 불편한건 여전함. 싯...싯털...
카드값이 한 50~70나올듯? ㅋㅋㅋㅋㅋㅋㅋ
뭐 노트북 값이 저 절반을 차지 하고 있지만서도 쩝...상당히 낭비하긴 한건 사실이군요 두달동안 옷사고 뭐 하고 하면서 쓴게 카드값까지 합치면 한 200쯤 되는듯한데 좀 과하게 쓰긴 했군요. 나도 사실 어디에 썼는가 모르겠어 ㅋㅋㅋㅋ 100만원 정돈 어디썼는지 알겠는데 남은 100만원은 모르겠다. 어따썼나 대체 흘리고 다녔나...옷 좀 많이 사긴했지만. 집에다가 에어컨 사라고 돈 보내주고 이리저리 했는데도 통장에 잔고좀 남아있네여(...) 이번 달도 정신없이 보내다보면 또 월급날이 오겠고...월급 받고 좀 있으면 휴가고 휴가 갔다 오면 또 없겠지. 인쉥 ㅠ_ㅠ...
싯털...ktx, 처음 탔을 때도 개털 같앗는데, 전형적인 양키남에다가, 최강의 남자 류를 닮은 사내와 함께
테이블석에서 사이좋게 앉아갔는데...부산 - 서울 동안 화장실 한번 못가고 말이지...죽는 줄 알앗어. 그런데 지금도...비슷해. 허리랑 목이 아파서 미치겠심 ㅠ_ㅠ. 의자가 뒤로 안 넘어간다?! 본래 안넘어가는건가?! 어째서 기차가 버스보다 불편한거야 ㅠ_ㅠ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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